오래된 간판과 낡은 벽돌 사이로 젊고 힙한 감각들이 모이고 있는 힙지로. 오늘은 그 안에 위치한 달맞이광장 바베큐 촬영이야기입니다. 바베큐를 단순한 메뉴가 아닌 공간과 분위기까지 포함한 하나의 경험으로 설계했다고 합니다. 낡은 목재의 질감과 디테일을 살린 인테리어부터 주 메뉴들을 담아보았습니다. 1.매장 분위기✔ 실내와 야장을 합쳐 370여석에 달하는 넓은 공간✔ 낡은 목재의 질감을 그대로 살린 을지로다운 분위기✔ 기다림도 경험으로 만들어주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요소가 많음 2.사진 촬영 시 포인트✔ 을지로에 그대로 스며든듯한 인테리어✔ 숯불에서 직접구워지는 바베큐✔ 사진찍는 재미를 느끼게해주는 분위기가 소품들 3.이런 분들에게 추천✔ 을지로 인근에서 재미있는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 향수를 자극하는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