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림이나 구이가 익숙한 고등어를 더 고급지게 맛볼수있는 사카바단단에 촬영을 다녀왔습니다.제주에서 싱싱하게 공수해 특별하게 만들어내는 셰프님의 조리과정과 ‘불에 살짝 그을리다(炙る)’를 뜻하는 말로, 초밥·회에서 겉면만 토치로 빠르게 익혀 풍미를 더하는 조리법인 '아부리'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1.매장 분위기✔ bar 자리부터 홀,룸까지 다양한 좌석✔ 데이트나 소규모 모임에 적합✔ 자연광은 없지만 전체적으로 은은한 할로겐조명 고급진 분위기 2.사진촬영 포인트✔ 고등어의 질감표현과 아부리 불꽃살리기✔ 내부의 은은한 조명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최소한의 조명사용✔ 원물모습부터 최종완성까지의 과정 3.이런 분들에게 추천✔ 여의도 인근 일식요리와 사케를 즐기고 싶은분✔ 회식보다는 프라이빗한 2-4인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