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엔칭따오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두툼한 양꼬치엔 칭따오 [이가네양꼬치 문정직영점] 『월간식당』 유망프랜차이즈 코너 촬영으로 이가네양꼬치 문정직영점에 다녀왔습니다. 양왕꼬치를 비롯해 볶음밥, 가지요리, 토마토계란볶음과 매장 안팎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방문한 시간은 오후 1시쯤. 양꼬치 하면 술 한잔 곁들이는 저녁 풍경이 먼저 떠올라서, 낮에는 조금 한산하겠거니 했습니다. 여유 있게 촬영할 수 있겠다는 예상이었는데, 막상 도착하니 손님이 많아 놀랐습니다. 양꼬치를 저녁 메뉴로만 생각했던 건 제 쪽의 선입견이었나 봅니다. 고기를 꼬치에 끼우는 손, 가지런히 준비된 꼬치들, 그리고 숯불 위에서 익어가는 모습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사진을 나란히 놓고 보니 테이블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이 이어집니다. 구워진 꼬치만 볼 때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불 위에 올라간 양꼬치는 표면이 노릇..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