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년동안 서민의 배를 든든하게 채워준 용문해장국 매장 촬영을 다녀왔습니다.손님들께 방해 안되려고 오전에 방문했는데 이미 식사중인 손님들이 많이 계셨네요. 푸짐한 양과 노포의 친근한 분위기를 함께 담아보았습니다.1.매장 분위기- 오랜세월 서민과 함께한 역사를 읽을 수 있는 소박하고 친근한 내부 구조- 테이블 간 간격은 넓지 않지만 동선은 효율적- 자연광이 많이 들어오고,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 2.사진 촬영 시 포인트✔ 김이 살아있는 순간✔ 해장국에 들어가는 소뼈,선지,우거지를 푸짐해보이게 ✔ 정직과 신뢰를 보여주는 주방공간 3.이런 분들에게 추천✔ 회식보다는 2-4인 모임✔ 효창공원역 인근에서 빠른 식사를 원하는 분✔ 깔끔한 선지해장국을 선호하는 분✔ 오래된 동네 맛집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 4.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