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논현역 인근 거리 안쪽, 정통 유럽 빵집을 연상케 하는 빈티지하고 클래식한 감성의 베이커리 '레자미오네뜨'를 방문했습니다. 시그니처인 10종류의 크루아상 붕어빵은 하루에 2천여개가 판매된다고 하며 북적이는 손님들로 그 인기를 체감할수 있었습니다. 1.매장 분위기클래식하고 빈티지한 유럽풍의 인테리어가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냅니다.매장을 가득 채운 고소한 버터 향과 가지런히 진열된 베이커리들의 따뜻한 색감 조화가 훌륭합니다.차분하게 떨어지는 조명 덕분에 디저트 하나하나가 마치 정성스러운 오브제처럼 돋보이는 공간입니다. 2.사진 촬영 시 포인트어두운 톤의 테이블이나 트레이를 배경으로 두고 노출을 살짝 낮춰 촬영하면, 크루아상 특유의 결과 윤기가 하이콘트라스트로 묵직하게 강조됩니다.빈티지한 ..